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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유치원 졸업앨범 납품 by 중앙스튜디오

박응태의 뉴스 | 2018. 2. 23. 18:53 | Posted 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

 

 


예산유치원 졸업앨범!!


졸업앨범은 작품으로 승부를 해야되는데 가격으로 승부를 하려고 하다보니


작품상에 문제가 발생하다보니 결국 작품으로 승부를 거는 저희 중앙스튜디오를 찾아주시네요.


그래서  다시 저희가 예산 유치원을 졸업앨범을 하게 되었답니다.


오늘 졸업식 날이였는데 모두 만족을 하셨답니다.


어린아이들과 함께한 1 년이 행복했답니다.


재잘거리는 꼬멩이들이 너무도 귀여워요.

 

 

 

 

 

 

 

 

 

 

 

 

의상과포즈가 어른스럽고 잘 어울려요~~

 

 

 

 

 

 

가운이 잘 어울리는 문혁 박사님!!


멋져요...

 

 

 

 

 

 


예산 중앙스튜디오

미국 사진명장 박응태 Master

Professional Photographer of America


카톡상담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https://open.kakao.com/o/sK51t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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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림픽에서 Top 10 수상 (2016) by Master 박응태

박응태의 뉴스 | 2016. 12. 14. 19:14 | Posted 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

 

 

 

 


2016 WPC World Photoraphic Cup To10 수상

 

 

2016년은 행운의 해 인것 같다.

 

 

 

 

 

제목:Calm


사진 올림픽은 1개 국가에서 3명만 출품할 수 있다.


심사는 15명의 사진 세계적 명장들이 하는데 한곳에 모여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에서 한명씩 선출하여


그분들에게 파일을 보내서 점수를 채점하여 본사로 정송 하는 방식이다.


누구도 개입할 수 없는 가장 공정한 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도 3명이 출품을 하였는데 나만 수상의 영광을 얻어 그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분들도 훌륭한 작가들인데 아쉬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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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저널에 제에 인터뷰가 실렸네요~~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의 뉴스 | 2016. 1. 23. 20:03 | Posted 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

 

 

내포저널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너무도 글을과 사진을 멋지게 써주셔서 부그럽네요~~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전문 그대로 올려 봅니다.

 

 

 

 

표지에 이렇게 멋지게 장식을 해주셨네요~~

 

 

 

 

 

세계가 인정한 사진 명장, 박응태 작가!

그의 사진 속에 담겨진 삶의 철학과 예술혼을 엿보다

한 평생 사진만 고집해 온 40여 년의 외길인생 박응태 사진명장! 그는 다른 건 몰라도 사진에서만큼은 남다른 애정과 고집을 갖고 있다.

특히 누구보다도 삶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는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더욱 철두철미하다. 사진도 가치 있게 찍어 고객에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 철학이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고 믿는 그는 그래서 가족사진을 찍을 때 가장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인물들의 표정 하나하나에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가장 화목하고 안정된 모습을 그는 추구한다.

 

 

그는 아기와 임산부를 앵글에 담는 그 분야의 전문가이다. 그래서 임산부들 사이에서는 박응태 사진작가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먼 거리 마다 않고 그에게 찍히고 싶어 찾아오는 임사부들이 많은 이유도 바로 그러하다. 또한 아기 사진을 찍을 때는 그 아기가 자라나서 어른이 되어 보았을 때, 감동으로 다가오는 모습을 상상하며 사진을 찍는다. 어른 같지 않아 아기들의 표정을 담는 것은 늘 고된 작업이지만 박응태 작가는 매우 즐거운 작업 중의 하나라고 할 만큼 아기들의 멋진 표정을 뽑아내는 일이 마냥 행복하다.

 

 

 

 

데스밸리 단테스 뷰에서...

 

 

 

 

 

 

 

 

미국 ppa 수상작

 

 

 

 

 

추억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야 가치있는 사진

사진은 평생을 보아도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아 있을 때 비로소 가치 있는 사진이 된다. 가족사진이면 가족의 행복이 그 사진에 담겨있어야 되고 임산부는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신의 선물을 잉태한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어야 된다. 또한 사진에 있어 디자인도 매우 중요해서 아름다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박 작가는 그래서 늘 공부하고 연구하고 실험한다.

피카소의 그림보다, 고호의 그림보다, 내 집 거실에 행복한 가족사진이 걸려 있으면 그 가정의 분위기는 훨씬 행복스럽다고 그는 확신한다.

 

 

40년 가까이 숱하게 찍어 온 증명사진 하나에도 끝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 그에게 단골이 몇 명이냐고 묻는 것은 우스운 질문이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고객을 맞이하는 이유로 그를 찾는 단골은 지역 뿐만 아니라 먼 거리에서도 찾아오는 단골이 정말 많다.

특히 예산에 살다가 천안으로 이사 간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은 아직도 중요한 증명사진을 찍을 때면 꼭 예산중앙스튜디오를 찾는다. 바로 박응태 명장이 30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사진관이다.

 

 

19781028, 예산시내에 10평 남짓, 자그마한 사진관을 개업하고 영업을 시작한 박응태씨는 사진에 관하여 꾸준히 연구하고 공부해서 지금의 1,2,3,, 100평짜리 건물을 구입하여 사진관을 확장했다.

미국에서 사진의 신세계 접해,충격과 도전 받아

30십 여 년이 지나도록 사진공부를 쉬어본적이 없이 현재진행형에 있는 그는 1999년 어느 날, 대륙의 사진세계가 너무나 궁금한 나머지 미국 올랜도로 무작정 떠났다. 마침 그때 올랜도에서는 ppa(Professional Photographer of America 미국프로사진작가협회)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바로 올해 그가 사진명장을 받은 그 대회였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서 다양한 사진을 접해 본 그는 너무나 놀랍고 훌륭한 작품들을 보고 큰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 그것들은 사진이 아니라 혼이 담겨 있는 예술품이었다. 그리고는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결심했다. ‘박응태! 내 이름, 석자, 세계 속에 올려보자. 난 할 수 있어라고!

 

 

그 이후로 10년 동안 오로지 ppa에 도전 할 사진연구에만 몰두했다. 그리하여 2009년도에 처음 미국으로 작품 2점을 출품하여 드디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그후 매년 4점씩 출품하여 금상 은상 동상을 3점 또는 2점씩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미국 회원만 3만명이며 그 외의 나라 15천명의 회원으로 전 세계에 45천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그런 곳에서 낙선 한 번 없이 매년 수상하여 올 201523, 테네시 주에 있는 내슈빌에서 드디어 명장을 수여 받는 박 명장은 자신에게 있어 생애 최고의 날이라며 감격스러워했다.

 

 

그곳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놀라운 사진들이 많다고 한다. 그런 작은 것에서부터 자신을 흥분시키는 것은 물론 그들을 통해 더욱 겸손함으로 낮아지게 했던 그 모든 것들이 지금의 사진명장 박응태를 탄생 시킨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사진명장 수상장면 (내슈빌에서)

 

 

 

인생에 있어 진화를 하지 않는 사람은 퇴보하는 인생이다. 그는 이제 평범한 사진사가 아니다. 그의 이름 뒤에는 세계에서 인정한 명장이라는 위대한 스펙이 그림자처럼 따라 붙는다.현재 중앙대에서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있으며 ppk 한국사진작가모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가치 있는 사진을 찍기 위해서 초심으로 부단히 한 우물만 파고 있다.

 

 

사진공부를 위해서 2000년부터 미국, 독일, 프랑스, 대만, 중국 등 수많은 나라를 다니면서 미친 듯이 사진공부에 파고 들었다. 미국 프로사진가협회에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 동안 출품하여 6년 내내 수상해야만 얻을 수 있는 명장 타이틀을 드디어 올해 받은 것이다.

그리고 올 2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내슈빌에서 수상식이 있었다. 그 어떤 보석보다도 값진 명장이라는 타이틀은 그가 직접 발로 뛰고 심장의 맥박이 쉼 없이 용트림하여 얻어 낸 보람의 산물이었다. 각혈하는 각오가 아니면 절대 얻어낼 수 없는 인간승리의 걸작이라고나 할까? 여하튼 그는 인간승리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 준 사진명장의 살아 있는 교두보가 되기에 충분하다.

 

 

잠깐 ppa의 심사기준 12가지를 말하자면

1) Impact : 는낌

2) Creativity :창의성

3) Style :스타일

4) Composition :구성

5) Print Presentation :프린트 프레젠테이션(작업의 디자인)

6) Color harmony :컬러 하모니

7) Center of interest : 흥미를 끄는 핵심

8) Lighting :조명

9) Subject Matter :피사체 소재

10) Technical Excellence/Print Quality :프린트 품질

11) Technique :테크닉 12) Story Telling :이야기로 분류된다

12) Story Telling :이야기로 분류된다.

 

 

 

ppa (미국프로사진가협회)수상작품...

 

 

 

세도나에서..

 

 

 

 

나의 3남매

 

 

수 만장의 사진들 중에서 이 조건에 합격하여 수상하기란 하늘에서 별 따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며 참으로 훌륭한 사진이어야만 가능하다. 또한 이곳의 심사위원들 역시 자신의 작품들을 매년 출품하여 평가를 받아야한다.

그해 사진 출품을 하지 않거나 출품해도 낙선이 되면 다음 해에는 심사위원 자격이 상실된다. 그렇듯 심사하는 과정을 일일이 말하자면 너무 길고 어려워 자세히 소개할 수는 없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공평한 심사를 하는 곳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박응태 명장은 사랑이 표현되는 가족사진을 찍을 때 가장 행복하다. 가족으로 인해 아픔을 경함해 보았기 때문에 가족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애틋하다. 2년 전, 환갑을 지낸 그의 나이는 말 그대로 숫자에 불과하다. 자식도 셋이나 있다. 큰딸 은혜(35), 작은딸 은별(31) 그리고 막내 아들 은규가 서른 살이다. 출가한 큰딸을 비롯 박 명장의 세 자녀 모두 출중한 외모 탓에 연예계에서 러브 콜을 수없이 받을 만큼 지역에서는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그 중 아들만 현재 아버지의 대를 이어 사진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자칫 다른 길(광고디자인)로 눈을 돌리고 있어 아버지의 애를 태우고 있다.

 

 

가족사진은 약 2시간에 걸쳐 다양한 컨셉으로 진한 스킨 쉽과 사랑으로 표현하는 작품을 몇 백 컷 찍는데 그 작업을 하는 중에 자연스럽게 가족이 얼마나 소중하고 애틋한 사랑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 준다고 말하는 그는 그것이 바로 자신의 철학이며 사진사가 가져야 할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

 

 

웨딩 사진은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애틋하고 진한사랑과 열정이 있는 젊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다. 사진 속에 당연히 사랑이 보여야 하고 두 사람의 희망과 미래가 밝게 보일 수 있는 사진이라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또한 사진은 빛으로 그리는 그림이어서 아름다운 빛의 조화와 좋은 색감, 프린트품질 등 이 모든 것이 하나라도 잘못되면 그 사진은 1등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박 명장의 전문인 여성의 만삭사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낸다. 장미꽃도 백합꽃도 그 어떤 아름다움도 생명을 잉태한 만삭의 몸과는 비교 할 수가 없다.

임산부의 아름다움은 왜 그렇게도 아름다운가에 대한 그는 많은 시간을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그것은 숭고한 생명을 잉태한 모습의 엄마가 아기를 기다리는 셀레임과 그 기쁨이 엄마의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그는 믿고 있다.

그는 엄마의 얼굴에 나타나는 기쁨과 희망과 행복한 마음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늘 노력한다. 그래서 훗날, 아기가 자라서 정말 아름답게 찍힌 만삭사진을 보면서 엄마가 뱃속에서부터 정말 정성으로 추억을 담아 놓았음을 알고 그 사랑의 마음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요즘은 만삭 세미누드와 만삭누드를 원하는 부부가 참 많다고 한다. 그는 만삭과 누드에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그래서 박응태가 찍은 만삭 누드는 엄마들이 유난히 좋아한다.

서울과 경기도에서 오는 사람과 멀리는 일본에서도 만삭사진을 찍으려고 예약까지 하고 오

기도 한다. 그렇게 자신을 찾아주는 고객들을 위해 그는 사진공부에 대해 게으를 수가 없다. 고객에게 99%도 아닌 100% 만족을 주기 위해 오늘도 그는 동분서주 너무나 바쁘게 움직인다.

 

 

그가 가족사진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증명사진이다. 가장 중요한 일에 쓰여지는 사진이기 때문에 신경을 가장 많이 쓰는 부분이다. 그래서 미국 ppa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이 바로 증명사진이다.

특히 사진 개발은 독일과 프랑스지만 사진은 미국에서 시작되었다. 사진도 과학적으로 가르치는 미국은 단연 세계 최고이다. ppa는 여성은 어떤 포즈가 아름답게 나오는지, 남성은 어떻게 해야 남성답게 사진이 나오는지 또한 가족 포즈는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아무리 유능한 사진가라도 그 방법을 배우지 않고는 좋은 사진을 찍기가 매우 힘들다. 사진은 그만큼 어려운 것이다. 그는 ppa에서 배운 모든 것을 모든 사진촬영에 접목 시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고객들로 최고의 대접을 받는 사진작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진정한 예술혼을 담은 사진 찍고 싶다

 

그는 사진을 위해 글쓰기를 배우고 있다. 자신의 멋진 작품에 아름다운 싯귀를 넣고 싶어 한다. 사진과 글은 예술을 떠나 사랑의 표현을 더욱 순도 높게 만들어 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사진과 삶 속에는 사랑의 철학이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과 작품을 만들어 내고 진정한 예술의 혼을 교감하고 싶어 한다. 명장이라는 타이틀에 연연하지 않고 늘 초심의 자리에서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남은 생애를 사진과 함께 역사를 만들고자 노력한다.

 

 

그는 말한다. 사진작가로서도 그리고 아버지로서도 절대 부끄럽지 않는 그런 멋진 중후한 남자, 박응태로 살아가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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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유여행 5일째 데스밸리 by 중앙스튜디오 박응태명장

박응태의 뉴스 | 2015. 9. 29. 18:44 | Posted 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

 

 

 

 

2015.01.21수요일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여 데스밸리로 이동 하기전에 준비 해야할것이 있다.

미국에는 땅이 넓다보니 출발하기전 반듯이 기름은 만땅 채워야한다.필수다...

미국의 수퍼마켓은 주유소랑 같이 붙어있다.

마켓이 필요할땐 주유소를 들리면된다.

기름값은 휘발류 1갤런에(약3.8L) 1달러75센트다.LA이는 조금 약 80센트 더 비싸다.

경유는 갤런당50센트 더 비싸다 우리나라와 반대다..

 

http://cafe.naver.com/no1965

 

 

 

 

 

데스밸리로 출발하기전 맥도널드에서 배도 채우고 자동차 배도 채우고

 

 

 

 

 

출발~~

 

 

 

 

 

무지막지한 사막을 한참을 달리다 보면 저멀리 만년설도 하나의 경관을 이룬다.

이런데 내려서 보면 생명체는 있을까?도마뱀이라도 볼 수 있을까?시간관계로 패스~~

 

 

 

 

 

 

 

 

 

 

구비구비 돌아서...

 

 

 

이런곳은 강원도 오지보다 더 오지다.왜 이런 사막한가운데 삶을 선택했을까?

참으로 다양한 인생이다.

 

 

 

 

 

이곳을 지나는데 산에서 돌이 떨어져 한시간정도 멈춰 설 수 밖에 없었다.자동차 두대로 움직이는데 한대는 먼저 지나간상황 ㅠㅠ

통신도 안되는 지역 땅이 넓으니 통신이 안되는 지역이 많았다.

 

 

 

 

드디어 도착했다 식사시간까지 약 3시간 걸린것 같다.

해저 85.5m 이 곳이 바다보다 깊은 곳 이란다.

이곳이 Badwater로 데스 밸리의 포인트다.

Badwater 처럼 물웅덩이가 있어 손으로 찍어서 간을 보았더니 찝짤했다.

 

 

 

 

지금 내가 밟고 있는 곳이 소금밭이다.

 

 

 

 

 

온도 계시판 7월엔 57도 까지 올라간다.

 

 

 

 

 

 

 

 

 

 

 

산 중턱이 해수면이란다.

 

 

 

 

 

왜 데스밸리(Death valley)라 부르게 되었을까?죽음의 계곡하면 무엇이 먼저 떠어를까?현재 지구상에서 인간이 거주하고 있는 곳 중에서 가장 더운곳,해발 고도가 지구의 서쪽 절반에서는 가장 낮은곳 데스밸리를 대표하는 Badwater

이 하얀 길이 모두 소금이다.1800년대 금광을 찾던 사람들이 저 멀리 반짝이는 빛을보고 야 물이다 하고 달려와 마시고서 아~~짜다~~결국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닦친거 같다.우리도 어면서 자동차 타이어가 빵구나면 어쩌지 염려하면서 왔는데 그들은 말을 타고 왔을지라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7월에는 섭씨 57도까지 올라간다.땅 표면온도는 98도까지 올라간단다...

죽은의 계곡이다....

 

 

 

이곳을 올려면 차로 정상까지 올 수있다.

단테스가 이곳을 발견했다 고 단테스 뷰로 이름을 지었다.

우리 나라도 이런것 했으면 좋겠다.

 

 

 

 

 

 

단테스 뷰에서 바라본 전경

시냇물같은 저 빤짝이는 것이 소금이다.그러나 풍경은 죽음의 계곡 같지 않고 아름답기만 하다.

물 인줄알고 달려갈만하다..그래서 결국 죽음의 계곡으로 부르게 된것 같다.

.

그러나 예산에 금오산 풍경 많은 못하다.예산 금오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이보다 몇배더 아름답다.

군에서 동영상이라도 제작하여 예산군청 홍보계시판에 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보러 오지않을까?생각해본다.

 

 

 

 

 

 

 

 

 

 

 

 

 

 

 

 

 

 

 

 

나는 어디를 가도 카메라로 기록을 남긴다.

 

 

 

 

어느 방향으로 카메라를 잡아도 멋지다.

 

 

 

 

 

 

 

 

 

광활한데 우리나라처럼 아름답지는 않다.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라했지...멋지고 잘 지은 이름이야....

 

 

 

 

 

 

 

 

 

 

 

또 달리고 달린다 사막을...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곳...데스밸리의 오아시스 같은 곳 식당은 없고 상점만있어 빵과 음료만 사먹었다.

 

 

 

 

 

 

 

     

 

 

 

 

 

 

 

 

 

 

 

또다시 바스토로 달린다...바스토에서 숙박하고 내일은 미국속의 덴마크 솔뱅(Solvang)으로 간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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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여행 4일째 라스베가스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의 뉴스 | 2015. 9. 13. 17:50 | Posted 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

 

2015.1.19일

 

~~라스베가스 그 화려한 도시~~

세인트 조지에서 숙박을 하고 라스베가스로 향했다.1시간30분 걸려서 12시반에 도착 했는데 인 앤 아웃 햄버거집 찾는데 40분 걸렸다.

가는곳마다 점심은 인 앤 아웃 햄버거 저녁에 스테이크 질리리도록 맛있는거 찾아다녀먹었다.

음식값도 한국보다는 싸지만 음식이 너무도 맜있다.

.

.

밤에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불바다같은 라스베가스 버스와 각종 차에 화려한 광고판에

쭉쭉빵빵 아가씨들이 스트립쑈를 하고 매직쑈를 한다고 우리를 수없이 유혹한다.

남자인 나도 군침이 넘어갈정도로 유혹을한다.그러나 언제또 카메라들고 라스베가스에 올 수 있으랴는 생각에 카메라를 들고

야경을 찍으러 거리로 나왔다.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하든지....열정적인 한인성 마스터와 나와 둘이만 나왔다.

둘이서 수없이 많은 거리를 카메라에 담았다.호텔에 도착하니 새벽 한시가 되어갔다...

 

 

http://cafe.naver.com/no1965

 

 

 

 

 

앵글이 한컷으로 잡히지 않아 3컷을 파노라마로 찍어 작업을 했다.

 

 

 

 

 

 

라스베가스의 추억

십여년전에도 왔었지만 그때는 사진기자재 전시회 보느라고 라스베가스는 구경도 못하고 돌아간 기억있다.

 

 

 

 

 

 

 

라스베가스의 아울렛에서 파란잠바(콜롬비아) 얇지만 따뜻하고 좋았다 16만원에 구입

 

 

 

 

 

인 앤 아웃 햄버거 우리나라는 이렇게 진실한 햄버거집이 없는거냐?ㅠㅠ

생고기로 햄버거 만들고 생감자로 튀기고 한국에도 체인점 문의가 왔었는데 이 맛을 낼수 없다고 거절했단다.ㅠㅠ

 

 

 

 

 

 

인 앤 아웃 햄버거 맛 정말 죽인다. 천안이라도 있으면 자주 먹으러 갈것인데...

 

 

 

 

 

 

 

 

 

 

 

 

재미있는 구경이나 할것이지 ㅋㅋ 나도 사진에 미친사람이 분명하다.

 

 

 

 

 

 

 

 

 

 

 

 

 

 

 

 

 

야외 음악 분수가 있는 라스베가스에 유일한 호텔 벨라지오 호텔.

클래식과 분수는 너무도 조화롭고 잘 어울렸다.

 

 

 

 

 

벨라지오 호텔 에 호주 사진작가 피터릭 전시장있다.

피터릭 그는 사진 한장에650만불 한화로 71억에 판매한 사진도 있다.

사진의 퀄리티가 깜짝 놀랄만하다.

 

 

 

 

 

노래와 술 여행자들의 쉼터

 

 

 

 

 

이태리 베네치아를 본따서 지은 호텔안에서 배까지 운행한다..의상도...

호텔이 얼마나 큰지 길을 잃으면 30분 이상을 헤멜것 같다...

하늘은 진짜 하늘이 아니다 그림으로 그린하늘... 처음엔 진짜 하늘 인줄 알았다.

중국에도 모방해서 지은 호텔이 있다는데 이렇게 자연스럽지않고 표가 난단다.

 

 

 

 

 

잠시 휴식중..

 

 

 

 

 

 

 

 

 

 

 

하늘이 진짜 하늘처럼 정말 진짜 같다.

 

 

 

 

 

 

배는 타지 않았다.

 

 

 

 

 

 

 

도박의 도시 어느 호텔을가도 북적댄다.이곳은 MGM 호텔

 

 

 

 

 

 

 

 

 

 

 

 

 

 

 

 

MGM 호텔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매직쑈하는 호텔 데이비드가 하늘을 나는

쇼를 봤어야하는데 아쉬움은 남는다.

다음에 가며 꼭 봐아지...

 

 

 

 

다녀왔으면서도 아쉬움은 많이 남는다.

사진도 더 잘찍을걸 하는 마음이다...

이 사진은 스텐드를 세우고 혼자 쎌카로 찍었다...

다음에 가게 되면 날짜를 더 잡아서 쑈 도 보고 휴식을 취하고 와야겠다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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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여자중학교 직업인 초청강의를 하다.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의 뉴스 | 2015. 6. 17. 17:41 | Posted 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

 

 

http://cafe.naver.com/no1965

 

 

 

2015.6.5일 예산여자중학교 직업인 초청강의를 했다.

45분동안 삶에 기회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는데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바람에

해주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아쉬운 강의 였습니다.

오랜만에 강의를 하다보니 시간 안배가 잘못된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잘 해야지하고 위로를 해봅니다.

중앙스튜디오 사진명장 박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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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o1965

 

2015.1.18일

어제 그랜드 캐니언을 관광을 하고 페이지로 이동 숙박을 하고 브라이스 캐니언으로 이동 약 2시간30분걸림

 

 

 

 

 

 

 

 

 

 

 

 

 

 

입구에서 밥을 먹고 기념품도 사고

 

 

 

 

 

우리 ppk ceo님

간단한 식사를하고..

 

 

 

 

 

 

 

 

 

 

 

 

 

 

 

 

 

 

 

 

 

 

 

 

 

 

 

 

 

 

 

 

 

 

 

 

 

 

 

 

 

 

예술 조각작품같은...

 

 

 

 

 

 

Zion National Park

미국 유타주에있고 브라이스 캐니언과 멀지 않은곳

브라이스 캐니언을 출발해서 약 두시간정도 달리니까 도착한곳 자이언캐니언

미국은 볼것이 너무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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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 포토 by 중앙스튜디오 박응태

박응태의 뉴스 | 2015. 5. 29. 14:03 | Posted 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

 

 

 

http://cafe.naver.com/no1965

 

 

Grand canyon

미국 자동차여행 2일째 플래그스태이프에서 숙박하고 1시간을 달려 그랜드캐니언에 도착

인간이 빚을 수 없는 장엄함.....

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만들어 지는건가?...아마도 수 만년 동안 역사가 만들어놓은 결과일것이다.

 

 

 

 

 

 

음지에는 아직 눈이 녹지않는 싸늘한 날씨.

파노라마로 잡아보았다.

찰영 위치가 맘에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장엄함이 느껴진다....

Grand canyon 을찍다 by 중앙스튜디오 박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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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o1965

 

2015,1,17

그랜드 캐년을 관광후 2시간 30분을 차를 몰고 호스슈로 향했다.

사진 촬영시간이 석양이시간이 좋아서 오후로 잡았는데 늦을까봐서 속도제한이 65마일 인데 75마일로달렸다가 경찰에게 잡혔다.

영어를 워낙 못 알아들으니 그냥 보내줬다. ㅋㅋ그래도 난 한국 말은 잘 한다 ㅋㅋ 스티커 끊으면 백불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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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 주 페이지(page)에는 콜로라도(Colorado) 강물이 휘도며 말 발굽 모양으로 새겨 놓은 호스슈벤드

(Horseshoe Bend)

가파른 낭떠러지 너머로 말발굽 모양의 계곡이 모습이 멋지고 당당하게 드러내고,까마득한 아래쪽으로는 물길이 휘돌며 아슬아슬하면서도 황홀한 풍경이 멋진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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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관광지가 덜 개발되어서인지 입장료도 없고 소름이 돋 을만큼 낭떨어지인데 아무런 통제와 안전장치가 없다.

개발이되면 입장료도 받고 안전장치도 하려나?

안전장치를 하면 재미없을듯.....

가볼려면 가능한 일찍가보는것이 좋을듯...

 

 

 

 

미국은 언제나 맑은 하늘 덕분에 황혼의 석양빛도 아름답다.

 

 

 

 

 

 

카메라 포인트가 있는데 한사람이 몇시간째 그곳에 앉아 촬영하는바람에 아쉬운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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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슈 벤드를 찍다...사진명장 박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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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3)애리조나주에 있는 세도나 ...사진명장박응태

박응태의 뉴스 | 2015. 4. 24. 20:30 | Posted by 사진명장 박응태 박응태

 

 

 

 

http://cafe.naver.com/no1965

2015,1,16일 피닉스에서 세도나로 출발~~

 

 

 

 

 

 

 

 

 

 

넓은대륙 신나게 달려본다.

 

 

 

 

 

 

 

 

도로옆 선인장이 장관을 이룬다.

내가 많이 보고 싶었던 풍경 이다

 

 

 

 

 

 

 

 

 

 

 

 

 

 

차에서 내려서 증명사진 남겨야지~~

 

 

 

 

 

 

 

 

 

 

 

 

 

 

 

~~썬셋포인트~~

 

광활한 사막에 몇시간 달리다 보면 이렇게 쉬기도하고 구경도 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만들어져있다.

 

 

 

 

 

 

 

 

 

 

 

 

 

 

석양이 아니라 좀 아쉬웠다...

 

 

 

 

 

 

나의 애마...

미국에서 차는 두번 렌트했다

LA에서 렌트해서 이 차로 4800km를 달렸다...

뉴욕은 지하철로 다니고

내슈빌에서 한번더 렌트한다...

 

 

 

 

 

 

 

 

 

 

 

 

 

 

 

 

 

 

몇시간을 달렸나?

세도나가 보이기 시작한다.

붉은색 산들이 멋진 디자인을 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氣가 세다는 세도나 그래서 그것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필수 코스다.

그러나 나는 기를 잘 모른다.

 

 

 

 

 

 

일행들.....

 

 

 

 

 

 

우리 PPK CEO님과 한컷

 

 

 

 

 

 

 

 

 

 

 

 

 

 

 

 

 

 

 

 

 

 

 

관광지이다 보니 상가건물만 가득하다.

 

 

 

 

 

 

세도나의 카우보이 스테이크 정말 맛있다.아*백보다 열배 맛있다.

350g 26불 금액도 반값이다.

세도나 가시면 꼭 드시고 오세요~~

 

 

 

 

 

 

 

 

 

 

 

 

 

 

 

 

 

 

 

 

 

 

 

 

 

 

 

 

 

 

 

크린트이스투우드,존 웨인 등등을 아시나요~~

황야의 결투,석양의 건맨,황야의 무법자를 촬영했던 이곳....

 

 

 

 

 

 

 

150불주고 모자를 샀는데 괂찮나요?

소 가죽인데 매우 두꺼워서 모자 변형이없고 명품같이 느껴진다...

 

 

 

 

 

 

 

 

 

 

 

 

 

 

 

 

 

 

 

 

 

 

 

 

 

 

 

 

 

 

 

차를타고 지나가는데 멧돼지 한식구가 지나간다....

 

 

 

 

 

 

세도나의 야경~~

3일간 구름한점 없었는데 지금 조금 보인다.

 

 

 

 

 

 

하늘이 맑으니 밤에도 푸른색을 띠는 하늘...

 

 

 

 

 

오늘은 플래그 스태프에가서 자고 내일은

그랜드캐년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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