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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많던 시절.....

저녁 한가한 시간에 옛 추억이 그리워 오래된 앨범을 폈다.......


지금도 자별하게 지내는 세 놈....눈에 들어왔다.

나는 이사진 찍은 것도 잊고 살았는데.....

친구들어게 카톡 날렸더니 너무들 좋아한다.....


그틀도 우리가 언제 이런 사진 찍었냐고 한다.

이 사진 한장 때문에 우리들은 그 옛날 아름다운 시절....

마음의 고항속으로 돌아가 있다.....

 

 

 

 

 

 

나는 지금 꿈 많던 시절의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서 사진 만큼 위대한 것도 드물다 는 생각이 든다.

 

사진이 아니고는 무엇으로 나의 풋풋한 시절로 돌아볼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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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유명한 사진가가 있다.

 

지금 이름은 생각이 안 나는데 아마도 스튜어트 챠리스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분은 증조 할아버지 사진을 본 순간 망치로 맞은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한다.

 

사진만이 선조들의 모습을 볼 수 있구나....

 

그는 바로 사진 공부에 들어갔다....그래서 그분은

 

미국에서 한 컷당 일만불 이상 받는 유명한 사진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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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선진국에는 7,5,3,사진이라고 해서 세살 다섯살 일곱살 사진을 많이 찍는다.

 

그리고 반 듯이 찍는 사진은 성년의 날 사진이다.

 

그리고 20대 30대....할머니 될때 까지... 자신의 모습을 남기며 사는

 

멋 스러움이 있다.

 

미국에 사진하는 나의 페북 친구들은 매일 올리는 사진들이 아줌마 아저씨들의 독사진들이다.

 

찍는것도 많으니 사진도 잘찍는다...

 

우리나라도 그런 문화가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

 

아기사진작가 박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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